2008년 04월 29일
취고당검고.
醉古堂劍掃 序
이런 글도 있었던가? 나의 취향(?)에 맞아서인지 아름답게 느껴진다. "<취고당검고> " 이름조차 생소하구나! 나야 명청시대의 저작은 사학이나 고증학쪽밖에 모르니...
"한 잔 술에 성인에 이르고, 석잔을 마시니 신선이 되는구나!"
欲을 버리면 술 한잔에도 성인이 된다...
이런 글도 있었던가? 나의 취향(?)에 맞아서인지 아름답게 느껴진다. "<취고당검고> " 이름조차 생소하구나! 나야 명청시대의 저작은 사학이나 고증학쪽밖에 모르니...
"한 잔 술에 성인에 이르고, 석잔을 마시니 신선이 되는구나!"
欲을 버리면 술 한잔에도 성인이 된다...
# by | 2008/04/29 13:01 | 명문(名文) 역주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一日淸閑이면 一日仙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