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禮記》<학기學記> 역주 - 2장

제 1 장

<학기學記> 2장.


   玉不琢, 不成器. 人不學, 不知道. 是故, 古之王者建國君民, 敎學爲先.
<兌命>曰:「念終始典于學.」 其此之謂乎! 

   (비록) 옥이玉 (귀하지만) 연마하지琢 않는다면不 (아름다운) 기물이器 될 수成 없으며不, (비록) 사람이人 (귀하지만) 배우지學 아니하면不 (지극한) 도리를道 알 수가知 없다不.
그러므로是故 고대의古之 군왕들은王者 나라를國 세우고建 민중을民 통치할君 때 가르침과敎 학습을學 최우선의先 (과제로) 삼은 것이다爲.
《상서尚書. 설명說命》에서 말하길「처음부터始 끝까지終 항상典 배움을學于 생각한다念.」고 하였는데, 바로 이것을其此之 말하는 것이謂 아니겠는가乎! 

[琢] 鄭玄 注: 治玉曰‘琢’. - 옥을 다듬는 것을 ‘탁琢’이라고 한다.

[君] 통치統治.

[兌命] 《상서尚書》의 편명으로 <설명說命>이다.
鄭玄 注: ‘兌’,當為‘說’字之誤也. - ‘태兌’자는 마땅히 ‘설說’자의 오류이다.

[典] 鄭玄 注: 典, 經也. 《爾雅. 釋言》: 典, 經也.
孫希旦 注: 典, 常也. = 항상恒常.

제 3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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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하 | 2009/10/29 21:23 | 명문(名文) 역주 | 트랙백 | 핑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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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 장&lt;학기學記&gt; 3장雖有嘉肴, 弗食/不知其旨也. 雖有至道, 弗學/不知其善也. 是故, 學然後知不足, 敎然後知困. 知不足, 然後, 能自反也. 知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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