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가 수준급.

정운찬 총리의 발언에 너무 발끈하지 마세요. 그냥 웃으시면 됩니다.


“731부대는 항일독립군. 마루타는 전쟁포로!”


우리 국민들의 얼굴이 하도 죽상이니깐, 한번 크게 웃고 힘내라고 개그를 한 겁니다.


내가 지옥에 가지 않으면 누가 지옥으로 가리라는 부처의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by 소하 | 2009/11/07 15:22 | 잡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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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갈매나무 at 2009/11/07 15:27
박정희는 민주주의의 투사고 김정일은 민족의 영웅입니다. 저도 크게 웃겨보려고 개그한것임 ㄷㄷ
Commented by 소하 at 2009/11/08 01:18
ㄷㄷㄷ~
Commented by 한단인 at 2009/11/07 15:35
뭐랄까.. 사람이 자기 전공에만 너무 충실하면 곤란하다는 걸 단적으로 드러내는 예가 아닌가 싶....

(욕을 쓰려다가 차마 잡혀갈까봐 겁나서 못쓰는 1인)
Commented by 解明 at 2009/11/07 15:59
이번 기회에 서울의 명소 남산 구경 한 번 하시죠. 서울의 대표적인 음식 설렁탕도 드시고. (퍽!)
Commented by 소하 at 2009/11/08 01:19
잡혀가면 민주주의가 아니겠지요.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9/11/07 15:57
버스비 70원은 버스탈 일 평생 없을 거 같은 분이 한 말이니 그러려니 할수도 있겠는데, 저 분은 개그욕심이 과하군요.
Commented by 自重自愛 at 2009/11/07 17:42
저 분도 731부대로 끌려가 마루타가 될 일은 평생 없어서 그렇게 말한 것일수도? (도주)
Commented by 소하 at 2009/11/08 01:20
전 국민을 웃겨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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