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9일
《금문신고》
학문에 대한 신중한 자세를 바랍니다.
어떤 분의 도움으로 책을 얻어서 읽어 봤는데요. 그러면 비평해도 되는 건가요? 무슨 대단한 책도 아니고 읽기는 쉽던데요?
물론 요상한 설명이 많이 보여서 중간에 책을 덮었습니다. 문장의 내용과 어법은 완전히 무시하더군요. 일부 사람들은 음모론을 펼치면서 어떤 서적을 떠받들죠. 그걸 통해서 무엇을 얻으려는지는 모르겠지만...
<금문신고> 속편도 나와 있더군요. 구해서 모두 읽어 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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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동이원류사>를 읽다가 보았는데, <금문신고>를 인용한 부분이 있기는 하더라! 뭔 문자들이 서로 통한다고....
●이 "알"을 뜻한다는 내용의 원류가 바로 이 책.... 그리고 신농씨가 어쩌고 저쩌고! 고고학? 문자학?
먼저 전세문헌이라도 똑바로 읽어 보시지! 어이쿠! 이런 사람들을 보면 할 말이 없어진다.
# by | 2009/11/09 01:23 | 변위학(辨僞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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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찾아보면 듣보잡인 경우가 대부분 (혹은 그쪽에서도 ㅄ취급받는...) or 단장취의.
뭐랄까 예전에 유행했던 ㅈ일보식 외신보도방법과 흡사하지요.